친정맘은 친정엄마의 마음과 손길을 담아
아기와 산모님들께 특별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이용후기

완벽하게 산후조리 3주 해주셨어요. 좋은분 만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참고되셨으면...

안녕하세요. 저도 출산 전에 맘 카페 후기 많이 참고했어서 도움이 될까 해서 산후 관리사님 후기 남겨요. 저는 초산이고 친정이랑 시댁이랑도 멀어서 산후조리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친정엄마 같은 관리사님을 만나서 너무 감사한 마음에 글 써요.

저는 친정맘 업체 통해서 3주(15일) 이용했고, 설 연휴랑 삼일절 연휴가 겹쳐서 덕분에 아기 50일 넘도록 케어를 받았어요.

관리사님 성함은 박0숙 관리사님이신데, 아기를 정말 예뻐해 주시는 게 느껴졌어요.

신생아인데도 그냥 아기 돌보듯이 하는 게 아니라 큰 아기 대하듯 계속 말 걸어주시고,

우유 줄 때나 기저귀 갈 때도 계속 대화하면서 교감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음식도 정말 감동이었어요. 본인 집에서 양념도 직접 가져오셔서 요리해 주시고,

김장했다고 김장김치까지 가져다주셨어요. 심지어 주말이나 공휴일에 제가 밥 걱정하지 않도록 미리 음식도 해놓고 가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산모 케어도 정말 세심하게 해주셨어요. 제가 몸이 붓는다고 하니까 족욕도 챙겨주시고,

아기가 울면 제가 푹 잘 수 있도록 최대한 달래주시고 배려해 주셨어요.


초산이라 모르는 게 정말 많았는데 우유 먹이는 자세나 수유 텀,

신생아 케어 팁 같은 것도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육아 공부도 정말 많이 됐어요.

무엇보다 저는 친정도 멀고 주변에 도움받을 곳이 없어서 출산 후 외롭기도 했는데,

관리사님이 말동무도 되어주시고 같이 웃어주시고 때로는 공감해 주시면서 정말 친정엄마 같은 느낌이었어요.

 병원 갈 때도 같이 동행해 주시고 여러모로 많이 의지했던 것 같아요.

집안일이면 집안일, 아기 케어면 아기 케어, 정말 입댈 곳 없이 완벽하게 해주셔서 3주 동안 너무 편하게 조리할 수 있었어요.


둘째가 생기면 꼭 다시 박ㅇ숙 관리사님께 받고 싶을 정도로 너무 좋은 분 만나서 감사한 마음이에요.

혹시 친정맘 업체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참고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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