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맘은 친정엄마의 마음과 손길을 담아
아기와 산모님들께 특별한 감동을 선물합니다.
이용후기

초산맘 4주 이용후기입니다

평소에 몸이 좀 약한 편이라서

사실 신생아 케어랑 산후조리까지 모든게 걱정이 많았습니다.


특히 첫아기라 그런가 불안한 마음만 자꾸 커지는데 

남편까지 한 달 내내 출장을 가게 됐다는 소식까지 들어서

정말 혼자 감당하게 되니까 앞이 깜깜해지는 느낌...


혹시 육아 우울증이라도 올까봐 걱정이 많이 됐습니다.

아무래도 혼자 아기를 봐야하는 상황이라 

산후도우미 업체 여기저기 연락해봤었는데요

친정맘은 전화 상담할 때부터 제 얘기를 꼼꼼히 들어주시고

뭐랄까 진심으로 상담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진심이에요!)


제가 몸이 약하고 남편도 옆에 없어서 많이 걱정된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렸더니

4주 동안 충분히 케어를 받으라고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셨어요.

처음에는 2주정도만 할까 했는데 추천해주셔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혼자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막막했는데 엄청 안심됬어요.

후기가 좋은 분이 계셔서 꼭 그분으로 부탁드렸는데

다행히 운좋게도 바로 배정이 됬습니다.


관리사님은 첫날부터 아기를 친손주처럼 소중하게 대해주시고

아기 이름도 정겹게 불러주시면서 따뜻함이 뚝뚝 묻어났어요.

아기를 진심으로 아끼는게 느껴져서

첫아이라 서툰 저도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모유수유가 진짜 너무 힘들고 아기가 잘 때 깨워서 수유하는게 힘들 때도

잘하고 있다고 계속 응원해주시고 수유 자세 하나하나도 천천히 알려주면서

아기가 잘 먹을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그리고 저 혼자라도 식사 걱정 안하게 끼니마다

반찬이랑 따끈한 국까지 직접 챙겨주셨어요.

남편이 없어서 주말이나 저녁에 먹을 거리 미리 만들어주시는 꼼꼼함까지!

배려 덕분에 진짜 식사 걱정은 내려놓고 잘 먹고 잘 쉬었습니다.


아기 돌보느라 집안일이 밀려도 아기 빨래, 청소, 설거지까지

깔끔하게 챙겨주셔서 항상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남편 없는 4주 동안 몸도 마음도 잘 다잡고 

육아를 이어갈 수 있었던건 전적으로 관리사님 덕분입니다.

친정엄마처럼 저와 아기를 따뜻하게 품어주셔서 지금도 

감사한 마음 잊지 못하고 있어요.


저처럼 외롭고 불안한 초보 엄마들께 친정맘 산후도우미 진짜 추천드립니다.

정말 후회 1도 안 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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