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한 한달 산후조리였어요.감사합니다
2월 출산 후 3월에 친정맘 통해 산후도우미분에게 큰 도움받았었는데 이제야 후기를 써요!
타지역에서 얼마전 출산 후 산후도우미 때문에 내내 스트레스 받다가 결국은 교체한 친구를 보며ㅠㅠ
문득 좋았던 분은 널리널리 알려서 이제 막 출산한 엄마들이 스트레스 하나라도 덜었으면 하는 맘에서 쓰게 되었습니다ㅎ
둘째 출산으로
내가 집에 없더라도 믿을 수 있는 육아 가장 염두해두고 업체를 신중히 골랐어요!
첫째땐 다른 업체였는데 뭔가 묘하게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어서 나쁜 평을 찾기 힘들고 예약이 힘들었던 친정맘을 선택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개인적으론 좋은 후기 많은 것보다는 나쁜 후기를 찾기 힘든 곳이 내가 겪을 도우미분이 좋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어요
역시나 3월 한달내내 정말 크게 의지하면서 보냈습니다.
늘 조심스러우셨고 항상 의견을 먼저 물어봐주셨어요!
둘째가 정말 자주 게우는 아가였어서 먹일때마다 꽤나 오래 트름시켜주시고 매일 깨끗히 목욕도 시켜주시구!
아가가 태어나면서 여러 이슈가 있었어서 걱정이 많았는데ㅜㅜ 그 부분 알고 늘 신경써주시고 괜찮아질거라고 안심시켜 주셨는데 10개월이 된 지금 대부분 좋아지고 아주 건강한 아가로 자라고 있네요 ㅎㅎ
모유수유는 안하면서 밥은 무지하게 먹는 산모였는데
재료만 준비해두면 다양하게 뚝딱! 한식파여서 찌개, 전, 김밥 등등 늘 맛있게 해주셔서 먹었고 4살 첫째 반찬도 따로 해주셨어요! 물론 내내 둘째도 잘 돌봐주시고 첫째 장난감으로 하루만 지나면 발디딜틈 없는 집도 청소해주시고ㅎㅎ
첫째랑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게 된 덕에 첫째도 둘째를 예뻐하며 첫 한달을 보냈어요! 그리고 아무날도 아니었는데 자동차 좋아하는 첫째를 위해 토미카를 쥐어주셨어요ㅎㅎ 손주 사주며 같이 구매했다고 하셨는데 취향저격으로 소방트럭 픽해주셔서 요새도 동생 돌봐주신 할머니로 기억하며 첫째가 그 자동차를 가지고 놀다가 문득문득 이야기해요 ㅎㅎ
요사진은 마지막날 반찬 잔뜩!!!!!! 만들어두고 가주신ㅠㅠㅠㅋ
밥 못 챙겨먹을까 걱정되셨는지 마지막날 진짜 쉬지않으시고 아기돌보다가 요리하다가 요리하다가 ㅎㅎ 그러셨는데..
냉장고에 있는 재료 탈탈 털어서 반찬 많이 해주고 가셔서 그래도 며칠 버틴기억이 있네요 ㅎㅎㅎ
정말 감사한 한달이었어요 ㅎㅎ 주말이 싫었답니다...
지금 되돌아봐도 아주 잘 한 선택이었네요 ㅋㅋ
후기 찾아보는 분들 모두 꼭꼭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제가 겪은 친정맘 이옥O 산후관리사님 추천해요ㅎㅎ
타지역에서 얼마전 출산 후 산후도우미 때문에 내내 스트레스 받다가 결국은 교체한 친구를 보며ㅠㅠ
문득 좋았던 분은 널리널리 알려서 이제 막 출산한 엄마들이 스트레스 하나라도 덜었으면 하는 맘에서 쓰게 되었습니다ㅎ
둘째 출산으로
내가 집에 없더라도 믿을 수 있는 육아 가장 염두해두고 업체를 신중히 골랐어요!
첫째땐 다른 업체였는데 뭔가 묘하게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어서 나쁜 평을 찾기 힘들고 예약이 힘들었던 친정맘을 선택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개인적으론 좋은 후기 많은 것보다는 나쁜 후기를 찾기 힘든 곳이 내가 겪을 도우미분이 좋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어요
역시나 3월 한달내내 정말 크게 의지하면서 보냈습니다.
늘 조심스러우셨고 항상 의견을 먼저 물어봐주셨어요!
둘째가 정말 자주 게우는 아가였어서 먹일때마다 꽤나 오래 트름시켜주시고 매일 깨끗히 목욕도 시켜주시구!
아가가 태어나면서 여러 이슈가 있었어서 걱정이 많았는데ㅜㅜ 그 부분 알고 늘 신경써주시고 괜찮아질거라고 안심시켜 주셨는데 10개월이 된 지금 대부분 좋아지고 아주 건강한 아가로 자라고 있네요 ㅎㅎ
모유수유는 안하면서 밥은 무지하게 먹는 산모였는데
재료만 준비해두면 다양하게 뚝딱! 한식파여서 찌개, 전, 김밥 등등 늘 맛있게 해주셔서 먹었고 4살 첫째 반찬도 따로 해주셨어요! 물론 내내 둘째도 잘 돌봐주시고 첫째 장난감으로 하루만 지나면 발디딜틈 없는 집도 청소해주시고ㅎㅎ
첫째랑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게 된 덕에 첫째도 둘째를 예뻐하며 첫 한달을 보냈어요! 그리고 아무날도 아니었는데 자동차 좋아하는 첫째를 위해 토미카를 쥐어주셨어요ㅎㅎ 손주 사주며 같이 구매했다고 하셨는데 취향저격으로 소방트럭 픽해주셔서 요새도 동생 돌봐주신 할머니로 기억하며 첫째가 그 자동차를 가지고 놀다가 문득문득 이야기해요 ㅎㅎ
요사진은 마지막날 반찬 잔뜩!!!!!! 만들어두고 가주신ㅠㅠㅠㅋ
밥 못 챙겨먹을까 걱정되셨는지 마지막날 진짜 쉬지않으시고 아기돌보다가 요리하다가 요리하다가 ㅎㅎ 그러셨는데..
냉장고에 있는 재료 탈탈 털어서 반찬 많이 해주고 가셔서 그래도 며칠 버틴기억이 있네요 ㅎㅎㅎ
정말 감사한 한달이었어요 ㅎㅎ 주말이 싫었답니다...
지금 되돌아봐도 아주 잘 한 선택이었네요 ㅋㅋ
후기 찾아보는 분들 모두 꼭꼭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제가 겪은 친정맘 이옥O 산후관리사님 추천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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